대창단조(51,800400 +0.78%)는 자회사인 부산금형을 흡수합병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대창단조는 부산금형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양사는 무증자 방식에 의해 1 : 0의 합병비율에 따라 합병하기로 결의했다.

대창단조는 "단조사업의 필수요소인 금형제작을 하는 부산금형주식회사를 흡수합병하여 단조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 원가 절감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기업가치 증대를 위해 합병하고자 합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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