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나 기자 ]한화건설은 그룹 창립 64주년을 맞아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정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보다 개선된 환경에서 생활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한화건설 임직원 20여명이 함께 했더,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다문화가정을 방문해 주택내부의 곰팡이를 제거하고 도배/장판 교체했다. 보일러 배관과 조명 등을 수리했다.

한화건설은 장애인 시설의 유휴공간에 도서관을 만드는 ‘꿈에그린 도서관’, ‘건축’이라는 분야에 초점을 맞춰 아이들에게 건축가의 꿈을 키워주는 ‘한화건설과 함께하는 건축여행’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