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17일 스포츠캐주얼 여성 의류 브랜드 '코라코르'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코라코르는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30~40대 여성 고객을 주력 고객으로 삼았다.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배우 최여진을 기용한 점이 특징이다.

이날 오후 7시35분에 시작되는 론칭 방송에서는 맨투맨 셔츠 4종, 기모 니트 5종, 다운코트 등을 판매한다.

정수영 현대홈쇼핑 아동레포츠팀장은 "코라코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스포티한 감성을 강조했다"며 "영캐릭터와 수입 컨템퍼러리존 사이의 소비자 수요를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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