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박람회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 행사에는 지멘스, 보쉬, ABB, 네슬레 등 글로벌 500대 기업 26곳을 포함해 92개사가 참여했다. 이 행사는 18일까지 계속된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