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유가로 다음달에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도 유류할증료가 붙지 않는다. 1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다음달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0원으로 책정됐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지난해 9월부터 15개월째 0원이다. 국제선 유류할증료 제도가 전 노선으로 확대된 2005년 이후 최장 면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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