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서비스 대중화 나선 KAIST

입력 2016-10-17 18:27 수정 2016-10-18 00:47

지면 지면정보

2016-10-18A28면

KAIST는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자산운용 미래기술센터 개소 기념 자산관리 서비스 대중화 포럼을 열었다. 왼쪽부터 김우창 KAIST 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 존 멀비 미국 프린스턴대 금융공학과 교수,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 강성모 KAIST 총장, 앤드루 야오 중국 칭화대 핀테크센터장, 배재규 삼성자산운용 전무.

KAIST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161명 36%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286명 6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