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사진전 내달 20일까지

입력 2016-10-17 18:23 수정 2016-10-1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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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8A28면

전국 브리프
경기 수원시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특별 사진전 ‘이방인이 본 옛 수원화성’을 다음달 2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연다. 독일 여행가 헤르만 산더 씨가 1907년 화성 동남각루 일대를 촬영한 작품과 6·25전쟁 참전 미군이 남긴 팔달문 주변 작품 등 50여점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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