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6,58040 -0.60%)은 경영 안정성 및 재무구조 강화를 위해 오는 자기주식 60만주를 처분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오는 18일 시간외대량매매방식으로 처분할 예정이며, 처분예정금액은 20억9100만원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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