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360도 카메라로 촬영한 고화질 가상현실(VR) 영상을 실시 간으로 생중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실시간 방송을 위해 영상 데이터 용량을 기존 대비 65% 줄인 게 특징 이다.

SK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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