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미폰 태국 국왕 애도 행렬

입력 2016-10-14 23:55 수정 2016-10-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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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5A11면

수십만 명의 인파가 14일 태국 방콕 거리에서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시신을 이송하는 행렬을 보며 추모하고 있다. 푸미폰 국왕은 2009년부터 폐렴과 뇌수종 등 각종 질환을 앓아왔고, 전날 88세로 시리라즈병원에서 영면했다. 1946년 즉위한 푸미폰 국왕은 70여년간 왕위를 유지, 세계 최장 재위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방콕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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