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지팡이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전문훈련사들이 경기 성남시 수내역 인근에 있는 삼성화재안 내견학교에서 시각장애인 안내견과 훈련하고 있다. 흰 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협회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1980년 지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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