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250,0001,500 +0.60%)은 14일 항암 활성을 가진 돌라스타틴 10 유도체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항암제 조성물에 대한 호주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 돌라스타틴 10 유도체는 셀트리온의 유방암 항체 치료제 개량신약(biobetter)에 이미 적용하고 있다"며 "호주 외에도 한국 미국 유럽(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특허가 등록됐으며 일본 중국 캐나다를 포함한 총 3개의 해외 특허 출원이 심사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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