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러브스 서울' 한정판 출시

입력 2016-10-14 09:32 수정 2016-10-14 09:32
화장품 브랜드 키엘은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키엘 러브스 서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한정판은 광화문·남산타워 등 서울의 주요 명소들과 키엘의 헤리티지 요소가 어우러진 일러스트를 브랜드 베스트셀러 제품인 울트라 훼이셜 크림, 레어 어스 모공 관리 마스크, 아보카도 아이크림 포장에 담았다.

제품은 키엘의 삼청동, 가로수길, 롯데월드몰, 코엑스몰 등 4개 매장에서만 판매한다. 가격은 3만8000~7만5000원대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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