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40,000250 +0.63%)가 3분기 실적 개선과 성장 기대감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8분 현재 뷰웍스는 전날보다 1700원(2.76%) 오른 6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거래일 연속 하락한 뒤 반등하는 모습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뷰웍스에 대해 3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지용 연구원은 "뷰웍스는 3분기 영업이익 89억원과 매출 307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이는 작년 동기보다 각각 51.8%, 34.3%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주력 제품인 FP-DR(평판디스플레이 디지털 엑스레이) 등의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확대로 내년 산업용 카메라 매출이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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