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가 사망한 고(故) 백남기 씨 유족들에게 부검과 관련한 4차 협의요청 공문을 전달하기 위해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홍완선 종로경찰서장(왼쪽)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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