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코(7,9200 0.00%)는 LG전자(102,0002,500 -2.39%)와 165억9800만원 규모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작년 연결 기준 매출의 12.05%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4월15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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