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앤코는 브랜드 '우리애들밥상'의 신제품으로 아이전용 육수티백 '3분간편육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애들밥상이 선보인 '3분간편육수'는 국내산 100% 원재료와 첨가물 없이 만들어진 육수티백이다. 원물을 분쇄해 일반 티백보다 빨리 우러나도록 했다. 생후 6개월 이상 초기 이유식 조리에 사용할 수 있고, 솔치 다시마 훈제다랑어 등이 함유된 해물 육수티백과 무 호박 양배추 등이 함유된 야채 육수티백 2가지로 출시됐다.

김기호 미즈앤코 대표는 "우리애들밥상을 통해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믿고 먹일 수 있는 건강한 식품 개발 연구를 지속할 것"이라며 "우리나라 고유 먹거리인 발효식품을 이용한 유아식 수출을 통해 'Korea-Food'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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