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4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국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7%에서 유지한다"고 밝혔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2.9%에서 0.1%포인트 낮춘 2.8%로 하향 조정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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