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15,150350 -2.26%)는 미래와 45억 규모 태양광 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작년 연결 기준 매출의 3.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1월31일까지다.

유니테스트는 이날 율문쏠라테크와 춘천쏠라테크와 각각 30억원, 45억원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도 맺었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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