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2' 백종원,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김성주

백종원이 시청자들을 직접 만난다.

tvN ‘집밥 백선생2’ 제작진은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시청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시청자 분들이 직접 백선생에게 요리도 배우고, 백선생의 음식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특별 공개녹화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집밥 콘서트’는 tvN ‘집밥 백선생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자 중 300명을 녹화 현장으로 초대해, 시청자들이 백종원의 집밥 레시피를 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등 세 제자들과 함께 배워보고 맛있는 집밥 요리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원 기간은 10월 13일부터 11월 2일까지다. ‘집밥 콘서트’는 오는 11월 7일에 녹화되고, 그 다음주인 11월 15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tvN ‘집밥 백선생2’는 쿡방 트렌드를 주도해 온 국내 대표 쿡방 콘텐츠. 단순한 레시피 수업을 넘어 일반 가정에서 자주 쓰이는 식재료와 집밥 메뉴를 함께 배워보며 요리의 기초를 쌓아주는 프로그램이다. 백종원의 풍부한 노하우와 친절한 설명을 토대로, ‘만능간장’, ‘만능된장’, ‘만능춘장’ 등 실생활에 유용한 특급 레시피를 전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집밥 백선생'과 유사한 쿡방 프로그램인 '냉장고를 부탁해'도 특집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냉부해' 제작진은 방송 2주년을 기념해 15분 요리대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개방송을 준비했다.

셰프 군단의 15분 레시피로 만든 요리와 사연을 홈페이지로 보내주면 참여가 가능하다. 지원자 중 100명(1인 2매)을 현장으로 초대한다. 지원 기간은 10월 10일부터 10월 25일까지다. 2주년 특집 공개방송은 11월 7일에 녹화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