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4,51515 -0.33%)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14일 오전 9시18분 현재 쏠리드는 전날보다 675원(17.00%) 하락한 32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쏠리드는 운영자금 274억500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

신주의 발행수는 1000만주며, 신주의 발행 예정가액은 2745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12월12일,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같은달 22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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