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폴리텍(4,66550 -1.06%)이 휴대폰 부품업체 인수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11분 현재 S&K폴리텍은 전날보다 370원(9.12%) 오른 4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S&K폴리텍은 신사업진출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휴대폰부품 제조업체인 엔피디의 지분 100%를 200억원에 양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최근 총 자산의 23.89%에 해당하며 양수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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