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공조기 전시회 ‘칠벤타 2016’에서 칠러와 공조기를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칠러는 산업용 대형 냉·난방기며 공조기는 외부의 공기를 끌어들여 정화시킨 뒤 실내에 공급하는 장치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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