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기 국고채 최초 발행

입력 2016-10-12 17:05 수정 2016-10-12 17:45

기획재정부는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50년 만기 국고채 최초발행 기념식을 가졌다. 유일호 부총리겸 기재부장관(앞줄 왼쪽 다섯번째),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네번째),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세번째) 등 참석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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