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와 한국방문위원회 관계자들이 12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거리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판 블랙프 라이데이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한 ‘K스마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알리고 범국민적인 친절문화를 정 착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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