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가 육군본부 국정감사를 한 12일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 대형 공격헬기 ‘아파치(AH-64E)’가 헬기에 장착되는 다양한 무기류와 함께 전시돼 있다. 아파치 헬기는 탱크킬러인 헬파이어 미사일 16기(좌우 검은색 미사일)와 2.75인치 로켓탄 76기(가운데), 30㎜ M230 체인건(기관포) 1200발을 장착할 수 있다. 육군은 지난 5월 4대를 처음 배치한 것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36대를 들여올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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