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판매와 생산을 중단했다. '품질 최고'를 지켜온 삼성의 매출과 신뢰도에 영향이 예상된다.

한국경제신문의 디지털 미디어인 한경닷컴은 라이브폴(☞투표 바로가기)을 통해 '갤럭시노트7 타격에서 벗어나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요'을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12일 오후 1시30분 현재 참여자 551명 중 22명(37.3%)이 '1년 이상'이라고 예상했다. '6개월'이라고 전망한 네티즌은 18명(30.5%)이다. '3개월' 13명(22.0%), '1개월' 6명(10.2%) 순이다.

설문은 다음달 19일까지 진행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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