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3,24515 -0.46%)는 현대차·기아차와 462억8800만원 규모의 감마 CVT용 HSG ASSY-COMVERTER 2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삼기오토모티브 지난해 총 매출의 16.76%이며 계약기간은 2022년 6월30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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