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니아(4,04015 -0.37%)가 실적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17분 현재 인베니아는 전날보다 80원(1.53%) 오른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인베니아는 신규 수주 급증으로 성장 중"이라며 "올 상반기 누적 신규 수주량은 1840억원, 연말까지 2200억원 규모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내년에도 중국 신규 고객 등으로부터의 수주가 가시권에 있어 신규 수주량 증가는 지속될 것이란 판단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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