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지메드(57,400400 +0.70%)는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마련을 위해 약 8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3자배정 대상자는 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과 한국투자증권(플랫폼파트너스 액티브메자닌 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1호의 신탁업자)으로 각각 35억원, 45억원을 배정한다.

신주는 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에 10만2519주, 한국투자증권에 13만1810주가 배정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3만414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에 배정된 신주가 11월 29일 , 한국투자증권에 배정된 신주는 11월 1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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