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브리핑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지하철 1~4호선 전동차의 60%가 20년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이 11일 서울메트로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지하철 1~4호선 전동차 1954량 중 1184량(60.6%)이 20년이 넘은 노후차량으로 드러났다. 기대수명(25~30년)을 넘어선 전동차도 268대였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