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생맥주 자발적 회수…"일부 제품 역한 냄새난다"

입력 2016-10-11 17:32 수정 2016-10-12 04:39

지면 지면정보

2016-10-12A21면

하이트진로가 일부 지역 소매점으로부터 역한 냄새가 난다는 불만이 제기된 ‘맥스’ 생맥주 제품을 자발적으로 회수하기로 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전주공장에서 생산된 일부 맥스 생맥주 제품에서 역한 냄새가 난다는 주점 업주들의 불만 내용을 확인하고 이같이 조치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생맥주를 보관하는 용기인 ‘케그(keg)’ 부속 중 내부 밀봉용 패킹이 불량이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 현대판 튤립 투기이며 화폐로 인정받지 못할 것 782명 60%
  • 결제·지급 수단으로 인정받아 은행 대체할 것 532명 4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