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6,030130 +2.20%)은 44억4000만원 규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8.4%에 해당하며 계약 상대방은 우한 티안마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WUHAN TIANMA MICROELECTRONICS)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1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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