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45,50050 +0.11%)이 실적개선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11일 오전 9시7분 현재 현대산업은 전날보다 600원(1.13%) 상승한 5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기룡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산업의 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000억원과 130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자체 주택 부문은 1분기 저마진의 대구월배 현장 종료 이후, 매출총이익률 25% 이상의 고마진 기조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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