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2,466,0008,000 +0.33%가 11일 갤럭시노트7 판매를 중단했다.

최근 국내외에서 잇따라 발생한 발화 사고를 수습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내린 조치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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