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장 & 이대리]

요즘 직장인은…친목 다지는 데 야구장이 최고죠!

입력 2016-10-10 18:37 수정 2016-10-11 01:54

지면 지면정보

2016-10-11A29면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이다. 많은 기업이 임직원 간 친목을 위한 행사를 열 때다. SK하이닉스는 팀별로 산행, 수목원 산책, 마라톤, 야구장 관람 등 다양한 형태로 가을 단합대회 행사를 치렀다. SK하이닉스 직원들이 지난달 말 인천 문학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의 경기를 보며 SK와이번스를 응원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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