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3,85070 +1.85%)은 마텔 코리아 서비스와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조건은 계약일로부터 2년간이며, 자동연장 1년이 추가돼 총3 년이다.

회사 측은 "''피셔프라이스, 바비, 핫휠, 메가블럭, 토마스와 친구들'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유통으로 국내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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