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트론텍(6,81010 +0.15%)이 무상증자 결정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23분 현재 유니트론텍은 전 거래일 대비 2800원(9.33%) 뛴 3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니트론텍은 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7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신주 662만1300주가 발행되며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달 15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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