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은 패션디자이너 황재근 씨와 협업한 '코-마스 복면마스크' 6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복면을 제작한 황 디자이너가 마스크팩을 디자인했다. 제품명에 나와있는 캐릭터의 특징을 보고 피부타입 혹은 피부고민에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종류는 '앙큼한 캣츠걸 촉촉수분', '청순가련 코스모스 매끈피부', '달콤살벌 파인애플 산뜻정화', '꽃미인 꽃게 영양촉촉', '블링블링 쌍다이아 수분폭탄', '마성여인 클레오파트라 탱탱탄력' 등이며 용량은 25ml이다. 가격은 2000~3000원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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