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9일 반포대로에서 36개팀, 1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 서리풀 페스티벌’ 부대행사인 서초강산퍼레이드를 열었다. 570돌 한글날을 기념하기 위해 세종대왕 어가 행차를 재현한 팀이 선두에 섰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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