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찾은 유엔 주재 미국대사…"대북 압박에 모든 수단 사용"

입력 2016-10-09 18:27 수정 2016-10-10 03:47

지면 지면정보

2016-10-10A1면

지난 8일 방한한 서맨사 파워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운데)가 9일 경기 파주시 비무장지대 내 판문점을 방문했다. 파워 대사는 “미국은 북한을 압박하기 위해 모든 도구를 사용할 의지가 있다”며 “대북제재를 다룬 여러 현안을 마무리 짓고 미국의 다음 대통령이 맞이할 상황이 지금보다 더 안정적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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