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포커스]

나이지리아와 가나, 무역 사기 요주의

입력 2016-10-09 18:12 수정 2016-10-10 05:06

지면 지면정보

2016-10-10A13면

한국 기업을 상대로 한 무역사기의 41.7%가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9일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530여건의 무역사기 피해가 신고됐으며, 이 중 221건은 아프리카에서 일어났다. 유럽 104건, 중국이 63건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나이지리아와 가나에서는 각각 100건의 무역사기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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