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570돌 한글날 경축식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와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세 번째),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맨 오른쪽) 등이 한글날 노래를 제창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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