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제선 첫 취항

입력 2016-10-07 18:07 수정 2016-10-08 06:05

지면 지면정보

2016-10-08A13면

아시아나항공이 설립한 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이 7일 일본 다카마쓰 국제선에 첫 취항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오른쪽)이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첫 취항을 기념해 승무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려하고 있다.

에어서울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투표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 특수형태 근로자도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교섭을 통해 권익을 보호받을 것 259명 36%
  • 4대 보험 적용 등 고용주의 부담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되레 줄 수도 우려 455명 6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