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이틀 앞둔 7일 서울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제25회 외국인 한글 백일장’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글짓기를 하고 있다. 이날 글짓기 주제는 ‘손님’(수필 부문) ‘지금’(시 부문)이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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