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일본배우 와타나베 켄이 7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야외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