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이현하 감독(왼쪽부터), 배우 윤진서, 오지호가 7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커피메이트'(감독 이현하)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부산=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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