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배우는 무역 영어 기본 실무 … 권영구 지음, 중앙경제평론사 발행

입력 2016-10-07 11:21 수정 2016-10-07 11:21
쉽게 배우는 무역 영어 기본 실무 … 무역 업무에 큰 도움

무역을 잘하려면 무역 영어를 알아야 한다. 무역업무의 독특한 룰이 모두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무역 분야에서 사용하는 영어 단어를 모르면 아무리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라도 무역 업무를 할 수 없다. 무역 영어를 사용할 수 있어야 무역실무를 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쉽게 배우는 무역영어 기본 실무>(권영구 지음, 중앙경제평론사 발행)는 무역 비즈니스 초보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무역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기본적인 표현을 사용했고, 어렵고 난해한 표현은 가급적 피했다. 무역실무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상황에 맞는 영문 표현을 샘플로 제시했다. 이 책 한 권이면 무역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저자 권영구 씨는 무역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무역영어는 물론 무역실무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 실제 업무와 유사한 스토리로 구성돼 있어 수출과 수입 실무의 전 과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무역창업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무역영어의 교과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은 무역비즈니스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역실무 및 무역영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출과 수입실무의 전 과정을 각각 스토리로 엮어서 설명한다. 무역실무에 꼭 필요한 분야인 인코텀즈, 수출입 대금결제, 신용장, 무역운송, 무역보험, 수출입 통관, 무역계약의 기본조건, 무역계약 수출입상품 가격책정, 무역거래와 외국환, 클레임, FTA,전자무역, 무역업 창업 및 해외직구 등의 분야까지 쉽게 설명했다. 가격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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