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한글날 기념 엑소 협업 제품 선보여

입력 2016-10-07 11:14 수정 2016-10-07 11:14
이랜드는 제조·직매형 의류(SPA) 브랜드 스파오가 오는 8일 광고모델 엑소의 이름을 담은 한글날 기념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는 9일 제 570돌 한글날을 맞아 엑소 멤버들의 이름이 한글과 영어로 표현 된 자수 포인트 스웨트 셔츠 등 총 16종이다.

대표 제품인 스웨트 셔츠는 연분홍과 연갈색 2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2만9900원이다. 온라인 쇼핑몰과 강남점을 비롯한 총 15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한편, 스파오는 엑소 협업 상품이 1장 판매될 때마다 1000원을 유니세프 '스쿨스 포 아시아' 캠페인에 기부하기로 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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