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건영(2,62075 -2.78%)은 한국철도시설공단과 95억3200만원 규모의 삼성~동탄 광역급행철도 제2공구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범양건영 지난해 총 매출의 14.55%에 해당하는 것이며 총 공사기간은 1247일이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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